중년방친구들도 돈빌려주고 떼인적있쥬?
풍년이는2009년도에 3000천만원을 친구에게
빌려주고 지금까지 못받았어요! 처음에다른친구들은
고소하고 난리났거든요! 풍년이는 돈도잃고 친구도
잃을것 같에서 고소는포기했거든요! 그러면서! 친구는
돈을갚는다고 풍년이에게 자주이야기하더라구여!
그때는 친구가모텔도하고 잘나갔거든요! 조금더벌면은
내가니돈은갚을거야! 이렇게달콤한말을했는데! 뭐!
딱히 믿지는 않았지만 새월이지나가고 또 세월이지나가서!
17년이라는세월이 흘러갔어요 지난번에 부고소식이왔어요!
남편이 사망했다고 장례식에는안갔죠! 또 아들이 당노병으로
쓰러졌더라구여! 작은아들은 또 뭐가 잘못됬는지! 병원에서
입원중이더라구여! 절대로남에게 잘못하면은 잘살지못함니다,
마음은 편치않은데! 나쁜일이 생기는것은 바라지않아요!
운영하던 모텔은 아들에게 물려줬더라구여! 돈을갚은생각이
없는거쥬~오랜세월도지났고! 나도 생각은안하지만 잘되지는
않는것 같에요! 3000천만원은 그시절에 나에게는 큰돈이였는데!
지금은 그보다더 큰집을사서 집값도 많이오르고 재산도 많이
형성이되었거든요! 내가하는말,,,절대로 남에게 억울하게하지말자!
외침니다, 잘살아보자구여! 열심히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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