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弱點)보다 강점(强點)을!🎯
.
어느 날, 평화(平和)롭던
동물 세계(動物 世界)에
전쟁(戰爭)이 나자
사자(獅子)가
총지휘관(總指揮官)이 되어
병사(兵士)들을 인솔(引率)했고
이 소식(消息)을 들은
많은 동물(動物)이 자원(自願)해서
전쟁(戰爭)에 참여(參與)했습니다.
이때 부지휘관(副指揮官)이었던
여우가 다른 동물(動物)들을
둘러보고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敵)에게 들키기 쉬우니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어.
당나귀는 멍청해서
전쟁(戰爭)을
수행(遂行)할 수 없고
토끼는 겁이 많아서
데리고 나가봐야 짐만 될 거야.
개미,
너는 무슨 힘이 있다고
전쟁(戰爭)을 해?"
마침 여우의 이야기를 듣던
사자(獅子)가
버럭 화(火)를 내며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쓰면 되고,
토끼는 발이 빠르니
전령(傳令)으로 쓸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戰爭 物資)를
나르는 데 쓸 것이고
개미는 눈에 잘 띄지 않으니
게릴라 작전에 투입
(guerrilla 作戰 投入)하면 된다."
적재적소(適材適所)
어떤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才能)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쓰는 것을 말합니다.
지혜(智慧)로운 지도자(指導者)는
우수(優秀)한 사람을 뽑는 것도
중요(重要)하지만,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配置)해서 충분(充分)히
그 역할(役割)을
감당(堪當)할 수 있도록
챙기는 것도 중요(重要)합니다.
리더(leader)는
혼란(混亂)에서 단순(單純)함을,
불화(不和)에서 조화(調和)를,
어려움에서 기회(機會)를
찾아내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