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와 연말이 붙어 있는 것처럼
시간의 흐름이 빠름을 느낍니다
어제 경주 나들이는 큰비가 아니라서
우산 하나에 팔짱끼고 산책하니
빗속의 연인이 되었습니다 ^^
먼 산의 운무도 바라보고
가게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멜로디에
발길도 멈춰보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주말이라 어제 술 한잔 하신 울님들
계시면 해장국으로 드시라고
밀푀유 올립니다 ㅎㅎ
구창모...어쩌다 마주친 그대
함중아...내게도 사랑이
Daniel Boone...Beautiful Sunday
소중한 방송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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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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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함께 하셨다니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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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쪼꼬 작성시간 25.08.10 와아 사진속 바다도 식탁도 멋집니다
여행은
즐거움이요
고생은 조금 큰행복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신동백 작성시간 25.08.10 맞아요
너무 멋지게 차렸어요 -
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쪼꼬님 감사합니다^^
요즘 유튜브 사부님들 3명꺼 보구
응용해서 만들어 봅니다
요리할 때 단골 노래도 있어요
장금이송 오나라 오나라랑 오 샹젤리제로 흥얼흥얼 ㅎㅎ -
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신동백 동백님 칭찬도 감사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