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순이: 이토록 아름다웠움을.
2. 최진희: 그대는 나의 인생
3, 조경수: 행복이란
토요일 밤이라 느슨한 시간입니다. 방학이라 아들은 폴란드 바르샤바로, 막내 딸은 같은 학교 친구 따라 베트남으로 학기 방학 즐기러 가고나니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잘 놀다 오면 그걸로 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능하면 빨리 떠나 보내야 제 의무도 끝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내일 밤 약 5주간 저도 출타합니다. 카페도 못들어 올 것 같아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기다리지 마세용 ㅎㅎ
빨리 다녀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우리 집에서 유럽 도로 35번타고 국경 넘어 좀 밟으면 도착할 수 있는 네델란드 풍차마을입니다.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 경치도 아주 좋아요
또한 치이즈 공장이 있어 우리 나라 청국장 냄새는 좀 나지만
싸게 구입도 가능합니다.
당일치기 나드리 장소로 최고인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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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이에스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ㅎㅎㅎㅎ 그랬나요? 무시 다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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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미소 작성시간 26.03.22 아이에스디님 반가워요
잘 다녀 오세요 ㅎ -
답댓글 작성자아이에스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넵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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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3.22
그렇군요
사진이 구경 잘했어요
여러가지 신발 장식이 특이 하네요
저 여인은 본인 아님 옆지기?
두 문항 중 선택이 저는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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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에스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It‘s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