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송이님 여유로운 휴일
도움으로 손 내밀어 주심에
감사 인사부터 전합니다~^^
오늘도 분주하게 출발하지만
마음만큼은 음악이 있어
여유가 느껴집니다~^^
잘 듣겠습니다~^^
김목경 : 부르지마
소리곳간 : 길끝에 서서
소울맨 : 너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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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시간 26.03.22 안녕하세요 야니운영자님
동백이가 좋아하는
길 끝에서서
귀를 쫑끗하고 잘 듣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부국장님 주말인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운하루 되셔요 -
작성자뮤직킹 작성시간 26.03.22 부르지마땜시,
노래값 엄청 흘렸는데~~ㅋ
방긋요^^ -
답댓글 작성자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저두 지금 아주 잘 듣고 있는데 함께 해주시니
더욱 애절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뮤직킹 작성시간 26.03.22 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