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무새는....나무 사이 입니다^^
Dancing Queen - ABBA
Green Green Grass Of Home --Kenny Rogers
아바의 노래를 뭔지도 모르도 따라 불렀던 시절이 있었네요~~
남해청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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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네 반가운 연필님
카페운영에 고생 많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4.01 락재
"봄취" 시
3 줄 짧은 시 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뽀송뽀송 한 시어가 감동 입니다
제 생각은
저렇게 짧고 직접 찍으신 자연을 배경한 (BGM 포함) 이런 시는
문학글방 영상 자작글방에 올리면 여러 분이 또 읽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이런 짧은 시는 3개 게시방 중에 " 영상 자작글방" 에 올리시면 더 좋습니다
참고로 이런 시는 최근에 " 디카시" 라는 문학 장으 부분이 생겼답니다
제가 어제 나드리님 방송 중에 제목 " 디카시"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수여연필 아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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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4.01 락재 락재님
수고스럽지만
오늘 봄취 자연시 는
" 영상 자작글방" 애 또 올리주시면 감사드려요
건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