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려서...
오전에 어머님 병원에 다녀오면서 봄꽃들을 보기는 했는데요.
날씨가 수상쩍어서 급히 돌아오는 바람에 꽃사진이 없어요.
새벽부터 빗방울들이 찔끔거렸답니다.
한영애 - 봄날은 간다
김윤아 - 봄날은 간다
다음 사진은 아주 예전에 찍었던 거랍니다.
관심 없겠지만 예전에 저렇게 개폼을 잡았답니다.
저게 아마도 50살 되기 전에 폰카로 찍었던 모습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보너스로 어느 해 장미의 계절에 찍었던 사진 한장 추가요...
옷차림이 진짜 촌스럽지만 어쩌겠어요.
이게 저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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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은빛미소 작성시간 26.04.01 SJ 남해청파 꽃보다 남해청파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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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남해청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은빛미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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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시간 26.04.01 청파님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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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남해청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오후에도 반갑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
작성자꼬요 작성시간 26.04.01 남해청파님
이렇게 뵙게되어
반가워요~ 지금은 60대 맞습니꽈!ㅋ
개폼?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