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파님의 오늘의 청곡에서
낯익은 가수 두 분을 모셔왔습니다.
Time To Say Goodbye - 임형주
La Vie En Rose - 대니 정
제비꽃
제모습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면서
비선의 윤기 흐른 유혹의 미소 같은
꽃보다 진한 옛사랑의 그리움을 피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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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빛미소 작성시간 26.04.02 락재님 굿모닝요
좋은 하루 되세요 ㅎ -
답댓글 작성자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따뜻한 하루 되세요~은빛미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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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4.02
제비꽃 시
감상 참 잘했어요
락재님
건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수여연필님
카페가 한층 더 밝아졌어요~^^
오늘도 수고하시고 즐거운 시간 이어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4.02 락재
락재님 이외 몇 몇 분들이
좋은 글 게재 해주신 덕분입니다
락재님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고
다른 분 글에 격려와 응원도 부탁드려요
조금씩 오래만에 오시는 분들도 있고요
조금씩 글 올리는 참여자가 늘고 있지요
저도 느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