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어제 오후 집 앞 벤치의 모습 찍어봄ㅡ
본국장님 안녕하세요
학원 가기 전에 잠시
시간이 나서 본국장님과
눈맞춤도 하네요
여전히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어제 오늘 정말이지
봄비답게 비가 내려요
비를 좋아하는 아니 사랑하는
유리비입니다
비가 너무 좋아요...ㅋ
가끔 우리 아들에게
삶의 현장을 뛰는 사람들 앞에서
아침부터 그런말 하면
엄마 왕따된다고 놀림도 받지만
그럼 어때요
내가 좋은 걸~~~ㅋㅋ
오늘 하루도
설렘의 마음으로 시작하면서
청곡합니다
봄 to 러브 ㅡㅡ 10cm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ㅡ 배따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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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리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맞아요
너무 예뻐요~ -
작성자락재 작성시간 26.04.10 꽃비가 내렸군요~~ 유리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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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리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꽃비가 떨어진 거리가
넘 예뻤어요^^ -
작성자야니 작성시간 26.04.10 유리비님 청곡 잘 듣었어요~^^
오늘도~
고운하루~
이쁜하루~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유리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이제야 답하네요
야니님도 좋은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