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에서는
따지지 않는
따뜻한 정이 있습니다.
온라인 카페에서의
특별한 정 때문에
떠나기 힘이듭니다.
한 두어 사람의 정과 인연
때문이란걸 아시는지요?
이유야 무었이든간에
끈끈하고 정겨운 인연은
카페의 인연으로 카페에서
아름답게 익어갑니다.
도시도 같고 시골도 같은
온라인 속의 꽃 카페
오늘도 당신은
누구를 만나러 오셨나요?
시원하고 달콤한 차는없지만
진하고 매콤한 인간의 정이
넘치는 온라인 카페
중년의 사랑 그리고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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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맛점 하셨나요?
일찍 먹고 자리합니다...
즐거운 오후하세요... -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시간 26.04.23 본 국장님 수고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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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고운동행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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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가을이 작성시간 26.04.23 국장님 오늘도 수고많으세요
식사는하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가을이님 방갑습니다..
맛점 시간에 함께합니다..
맛점하셨나요?
동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