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국장님
청곡 네곡 귀를 쫑끗하고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음악을 통해서
안부를 전해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청곡 투고 신청합니다
신청곡
박윤경 부초
박서진 광대
김민기 상록수
권태수 눈으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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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그 당시에는 어른들이
술에 취해서 물을
타서 갔다 드려도
몰랐을 듯 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시간 26.04.30 그러니까요...
심부름 다녀오면서 홀짝 마셧던 기억...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SJ 본국장 동백이도 충청도 문의 시골에 살면서 술 신부름 많이 했어요
막걸리부족해서
논 물로 채우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시간 26.04.30 투고 환영합니다.
이제 나른한 시간이네요..
음악 즐청하시면서 ...
즐거운 오후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감사합니다 본 국장님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