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하루 하루는
더디가는 듯 싶은데 한 주일 한 달은
금방 지나가는 게
넘 아쉽기만 느껴지는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황학산을 오르며
이 시간 가만히 귀 기울입니다.
Koen De Wolf...Asian Morning
김동률...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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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하루 하루는
더디가는 듯 싶은데 한 주일 한 달은
금방 지나가는 게
넘 아쉽기만 느껴지는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황학산을 오르며
이 시간 가만히 귀 기울입니다.
Koen De Wolf...Asian Morning
김동률...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