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님 반가워요
어제 베란다 1차 청소
내일 오전에는 병원갔다가
지난번 형부돌아가신 언니네 가기로했어요
어제 선약이 잡혀서 낼 거기가야되고
삼천포집으로 짐 옮겨야되서
엄청 바쁠것같아요
언제나 좀 편히 쉬려는지
죽어라 일해야되네요ㅋㅋ
모레는 친정오라버니
철원에서 올캐랑 온다해요
숨좀쉬며 살고파
라이브 불러주세요ㅋㅋ
문명진 ㅡ 살고싶어
박인희 ㅡ 우리두사람
신디루퍼ㅡ쉬밥
조용필 ㅡ 잊혀진사랑
멘트 해야좋죠ㅋㅋㅋ
내가 조아하는떼
오늘 아버지 갖다드렸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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