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님들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공휴일엔 몸이 저절로
늦잠 모드입니다 ㅎㅎ
어제 여름맞이로 새 이불로
바꿨더니
맘이 상쾌합니다 ㅎㅎ
저는 신생아 만큼은 아니어도
정말 잘 웃습니다
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테리이지만
오늘은 선물입니다
오늘도 싱글벙글
방그르르 웃는 하루로 보내세요^^
김연자-----아모르파티
조용필-----나는 너 좋아
가을이님 팝송 라이브 부탁드립니다^^
<예쁜길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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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어서오세요^^
바라미 잘했지요 ㅎㅎ -
작성자꽃채윤 작성시간 26.05.25 new
새 이불처럼
포근한 감촉 하나에도
일상이 새롭게
환해지는 날이 있지요!
잘 웃는
마음이야말로
오늘이라는 선물을
더욱 빛내주는 것 같아요 ^^
상쾌한 마음과 환한 웃음으로
음악 안에 행복, 유쾌지수도 한껏
올리면서 배시시 웃으면서 다녀갑니당 ^^ -
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꽃채윤님
시인 맞으시지요?^^
2층까지 내려오심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고운 글에 감동 받는 바라미는
꽃채윤님이 걸어 다니는 길을 실크로드라고
부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