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히
반가이 오랜만에
가을이님께
놀러 왔습니다 ^^
건강한 민주주의와
깨어 있는 시민의 힘으로
아픈 시간을 지나온
모든 이들의 마음에도
늦지 않은 위로와 평온함으로
머물기를 소망해 봅니다.
시간 허락되시면
한 곡 조심스레 청해봅니다.
정오차 - 바윗돌
이 곡 부터 자리하며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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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5.25 new
꽃채윤 안그래도 궁금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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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5.25 new
여백
제 청곡인데
삶의 여백도 필요 한 듯해요
함게해서
참 반가워요
저도 좀 늦게 왔어요
토요일에 무의도 자연휴양림 갔다가
어제 왔더니 다소 피곤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꽃채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끝자락으로 들었는데
수여연필님 청곡이였군요
마음이 살짝 닿았을도 요 ^^ -
작성자SJ새벽녘물안개 작성시간 26.05.25 new
꽃채윤님 편한자리 하셔요^^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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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채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새벽녘 물안개님 ~~
곧 놀러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