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님 산책하다 찐그린속에
빨갛게 익어가는 뱀딸기가
눈에 들어와서 한컷 했네요~
어릴적 뱀딸기를 속눈썹하나
빼고 먹어도 된다는
속담에 속눈썹빼서 돌맹이
집을 만들어 사이에 올려두고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믿거나 말거나 ㅋㅋ
오늘도 정규시간 즐겁게
합류 합니다~^^
하님석 : 밤에 떠난 여인
김만수 : 눈이 큰아이
산울림 :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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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6.06
제가 어릴적에는
" 뱀딸기는 먹으면 둑는다~" 하셨어요..ㅎㅎ
정말 지역마다 다른 가 봅니다
행복한 주말 이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아 그래요?
우린 속눈썹 빼서 뱀한데
접대하고 ㅋㅋ -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시간 26.06.06 밤에 떠난 여인
오늘 밤 딱
어울리는 곡
야니님 아니면
뉘가 이런 곡을 ... -
답댓글 작성자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수여연필님 정말요?
칭찬으로 춤을 춥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