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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란

그 목소리 다시 듣네요~^^

작성자바다비3|작성시간26.06.06|조회수56 목록 댓글 4

그린 님 안녕하세요 

6월의 첫 번째 주말 

저녁, 오랜만에 뵙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셨죠.

 

사진은 광고가 아니고

지난 5월, 소백산 철쭉축제

다녀오는 길에 우연히 

들린 작은 식당입니다.

 

사장님이 빨간 바지를

입고 계셨고  식당 안

룸 한켠에 음향장비와

기타가  있었습니다.

 

전 호기심에 사장님께

음악 하시는 분 같다고

얘길 건넸습니다.

그리고 분위기 봐서

우리카페  jbs 방송도 시간

되시면 진행해 보시라

청해 보려 했습니다.

 

음식 주문이 끝내자

사장님이 기타를 가지고

오셔서 노래 좋아하냐며

라이브를 세  곡 정도

들려주셨습니다.

 

고음을 부를 때  식당 안

전체가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그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열두시가를 부른 가수

원민 사장님인 것을...

 

작은 읍내에서 아담한

식당을 운영하지만

그 분의 인생 여정에

음악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잊지 못할 여행을

했었습니다.

 

그린 님의 고운 목소리

행복방송 동행하며

주말 밤을 즐겁게 보내고

싶습니다 ~^^

 

임창정 /  일 일 일

원민 / 열두시가

Marianne Faithful /  This Little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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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니 | 작성시간 26.06.06 바다비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신거죠?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야니 운영자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자주 뵙지 못해도 마음 속으로 항상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6.06 네비를 올려 주셨군요
    역시 자상하심의 끝판왕 이세요..^^

    원민님을 직접 뵙고 오셨군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저도 가 볼게요
    네비는 잘 저장했습니다
    모쪼록 몸도 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바다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우연한 기회에 만나서 아무 것도 모른체 노래를
    듣고 여러 감정들이 교차하는 만남이었습니다.
    그 분이 하는 사업도 음악도 잘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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