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안치환 / 풍경달다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본국장님, 오랜만입니다. ^^
외식으로 저녁 때우고 심심타파할 거 없나
찾다가 생각나서 들어 왔는데
마침 본국장님 정방 시간이어서
이렇게 청곡합니다.
즐겁게 잘 듣고 있어요.ㅎ
긴 시간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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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닻 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여름바람
덕분에 저로 잘 들음요. ㅎ -
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07 닻 별님 오셨군요 외식하시고 음방으로 잘 오셨어요ㅎㅎ
좋은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닻 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 감사합니다.ㅎ
자주 뵈어요~^^ -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시간 26.06.07 닻별님 방갑습니다...
이뿐 수국을 가져오셧군요...
저녁은 외식하셧군요..
청곡으로 동행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닻 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정방인 줄 몰라봐서 죄송해요 ㅠ
수국은 천변길에 작게 조성된 수국밭에서 찰칵햇어요.ㅎ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