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너무 예뻐서
노을의 아름다움을 담아 봣습니다~~
국장님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무탈하게 잘 보내신거죠?
오늘도 기다림의 목마른
음악 들으며 편안하게
합류 합니다~^^
강승모 : 무정 부르스
솔개트리오 : 아직도 못다한 사랑
박미경 : 민들레 홀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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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6.08 애 볼래~밭 갈래~그러면,
밭 갈래 한다 합니다..ㅋㅋ
젤 중요한 걸 몬하시네
아까비~ -
답댓글 작성자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어머나 설거지를 직접요?
그래야해요ㅎㅎ
남자라고 어깨에 힘만
팍팍 주고 있음 앙되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솔찬, 작성시간 26.06.08 SJ.그린ll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솔찬, 작성시간 26.06.08 야니
넵~
앞으로 준비합니다~ㅎ -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08 추억의 사랑곡ㅎㅎ
들으며 첫사랑도 잠시 생각했어요
이쁜꿈꾸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