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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란

청곡합니다 본국장님

작성자미지트맨|작성시간26.06.08|조회수61 목록 댓글 9

 



아침을 여는 것 같은 사람

괴로울 때는 이 어둠이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밤새고 나면
밤은 반드시 새벽을
소리 없이 아침을 연다

계절들도 겨울이 오면
반드시 봄이 오듯이,
영원할 것 같은 밤도,
영원할 것 같은 계절은
절대적으로 없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괴로워 던 사람은
누구보다도 괴로움의 아픈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된다

그 사람만이 세상 바라보면서
삶을 영위할수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은 진정한
아침을 여는사람 아닐까
그것은 인생인 것을~~~~

Mr. Big - To Be With You
Chris Rea - You Can Go Your Own Way
The Darkness - Growing On Me
Faith No More -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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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 작성시간 26.06.08 미지트맨님 또뵈옵니다 심히 반가워요 ~^^
  • 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수고하시는 사랑나무님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넉넉한 마음속에 마음만은 상쾌한 저녁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 작성시간 26.06.08 미지트맨 네ㅋㅋ 고맙습니다 ~^^
  • 작성자SJ 본국장 | 작성시간 26.06.08 미지트맨님 방갑습니다...
    그간 어찌지내셧나요?
    좋은글에 청곡 감사합니다...
    고운밤 편한쉼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반갑습니다 본부장님
    친숙한 닉네임 입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은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름니다

    늦은 시간에 방송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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