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것 같은 사람
괴로울 때는 이 어둠이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밤새고 나면
밤은 반드시 새벽을
소리 없이 아침을 연다
계절들도 겨울이 오면
반드시 봄이 오듯이,
영원할 것 같은 밤도,
영원할 것 같은 계절은
절대적으로 없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괴로워 던 사람은
누구보다도 괴로움의 아픈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된다
그 사람만이 세상 바라보면서
삶을 영위할수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은 진정한
아침을 여는사람 아닐까
그것은 인생인 것을~~~~
Mr. Big - To Be With You
Chris Rea - You Can Go Your Own Way
The Darkness - Growing On Me
Faith No More -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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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08 미지트맨님 또뵈옵니다 심히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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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수고하시는 사랑나무님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넉넉한 마음속에 마음만은 상쾌한 저녁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SJ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08 미지트맨 네ㅋㅋ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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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본국장 작성시간 26.06.08 미지트맨님 방갑습니다...
그간 어찌지내셧나요?
좋은글에 청곡 감사합니다...
고운밤 편한쉼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미지트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반갑습니다 본부장님
친숙한 닉네임 입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은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름니다
늦은 시간에 방송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