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삶님
아침햇살이 반짝 반짝
비추던 오늘 하루도
어느덧 시간이 흘러
저녁시간을 맞이합니다
시간 참 빠름을 실감합니다
오늘도 시간 내시어
멋진음악으로 찾아주심에 감사합니다
동백이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청곡
소리곳간 / 길 끝에서서
남진 / 파트너
손빈아 / 여보
송대관 / 네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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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쪼꼬님 선물곡 잘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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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솔 작성시간 26.06.09 신동백님
청곡 잘들었어요
좋은시간 되세요
늘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에솔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09 부국장님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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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동백(부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고문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평안한 화요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