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삶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저녁 시간이라 분주하네요.
식구들 이제 막 퇴근해서
밥 차리면서 잘 듣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잡채랑 오이 김치랑 오이냉국입니다.
오늘은 사진은 없어요.ㅎㅎ
사연을 폰으로 음성 메시지로 불러서 입력하고 있어요
이거 편안하고 좋네요.
이 기능을 어제 사 알았습니다.
일단 바쁜 시간이라서
저녁 먹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오늘도 정규 방송 감사드립니다
유상록 세월
이선희 라일락이질 때
본조비 it s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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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쪼꼬 작성시간 26.06.09 아 먹고잡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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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ㅋㅋㅋ 언니야 겁나? 반가워요.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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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솔 작성시간 26.06.09 청곡 좋네
잘듣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ㅋㅋㅋ 언니가 더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