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새로운 곳에 들어오면 늘 설렘과 낯섦이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카페에 들어오자마자 처음 들려오는 노래가
바로 「민들레 홀씨 되어」라니, 괜히 더 반갑고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가사처럼 강바람에 실려 떠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이곳에서 좋은 인연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오래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신청곡 올립니다.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시간 되시고, 좋은 음악과 함께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Lam Nhat Tien & Le Tam - Diary of Love
임영웅 - 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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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시간 26.06.09 물빛그리움님 어서오세요...
고운 목소리 무덤으로 들고갈것도 아니구요..
울 님들과 나눔 방송으로 자주 소리 질러요..ㅎㅎㅎ
청곡에 즐청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본국장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들과 함께 편안하게 소통하며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자주 뵙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09 와우 글도 엄청 잘 쓰시네요. 방송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역시 짱이라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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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사랑나무님 와라락~^^
과찬이십니다 ㅎㅎ^^
그냥 반가운 마음이 커서 그렇게 느껴졌나 봅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고, 덕분에 저도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음악처럼 편안한 인연으로 자주 뵈어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09 물빛그리움. 그래요. 우리 앞으로 더 이쁜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인연이 그냥 스쳐 가는 인연은 아닌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