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나 – Neapolis
조관우 - 화요일엔 비가 내리면
박혜신 – 내 삶의 이유가 있음을
1 주일이 왜 이렇게 긴 지요
나드리님 방송 텀을 두고 하는 제 마음 표현을 이렇게 수 놓아 봅니다
그것도 무지개 빛으로 ...
우리 동네는 조금 전 부터 비가 옵니다
나드리님 사시는 서산은?
나드리님 방송 문 열 때 우리 동네는 비가왔는데
혹시 비를 몰고 온 듯해요
그래서 나드리님 방송 대본을
"오늘은 무엇을 쓸까?"보다
"오늘은 무엇을 줄까?"에 더 포커스 맞춰보다가
창가의 빗방울, 분위기 있는 커튼 마추고,
중요한 건 짙은 향의 커피 한 잔 드려요.(조금 전 커피 싫어 한다는 멘트를 들어지만)
그건 주는 연필 마음도 이해 해주시고요.
청란 올렸을 때 오던 비가 그쳤네요.
젖은 우산을 접으며 하늘을 올려다 본다.
구름은 떠나가고 작은 물웅덩이에는
하늘 한 조각이 남아 있다.
행복도 그런 것일까.
멀리 있지 않고
발밑에 와 있는 것.
그래서 나드니님의 방제 “Happy Together” 하고싶어,
방금 이미지도 만들어서 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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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밤은 좋은 시간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야니님 이리 인사 주시니,
낮엔 일이 빡샜는데
힘이 납니다
-
작성자뮤직킹 작성시간 26.06.09 늘,
멋짐의 청곡창~~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킹님
음방에 킹.
멋진 이미지
도한 선곡 선물 감사해요 -
작성자SJ 나드리 작성시간 26.06.09 수여 연필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비오는 창밖의 풍경에도 따뜻함이 베어나옵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화요일은
일찍 귀가 하는 날
덕분에요
한 주
또 무탈하게 지내시고
담 주 화욜 다시 만나요
나드니림 음방은 온기가 있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