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네ㅡ
안녕하세요 멋진 SJ 나드리 교수님
그래요
꺼지는듲 흔들리는 도시에 하얀 가로등 가슴에 흐르는
너와나의 슬픔 속에서 한조각 노래를
바라봅니다
그래요 교수님 6월이 깊어지면 가끔은 가는길 멈추고
한번쯤 돌아가는길을 생각해 봅니다
피는꽃이 지는꽃 만나듲
인생이란 가는것이 또 오는것
풀잎속에 새하얀 이팝나무 꽃그늘이 한창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속에 하얀 꽃들이 법석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으로
하얀 여름을 준비 하는데
6월은 계절이 바뀌기전 한번쯤 지나온 새해에
하얀생각 하얀 결심을 한번쯤
다시 바라보는 6월에 날들 입니다
ㅡ네ㅡ
멋진 SJ 나드리 교수님
잔잔한 마음으로 청곡합니다
서유석에 " 가는 세월 " 신청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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