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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란

왔어요

작성자사랑나무(고문)|작성시간26.06.11|조회수101 목록 댓글 17

국장님 반갑습니다

모처럼 여유롭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식구를 보내고 늦은 아침 먹고 빨래 돌리고 쇼파에 기대해서 방송 듣고 있어요
. 오늘은 8.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가야 되겠네요.

인대 파열일까 봐 걱정이 돼서 사진 한 번 찍어 봐야 되는데. 다음 주에 큰 병원 가서 사진 한 번 찍어보게요.

일단은 옷 오랜만에 느긋하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국장님 어젯밤에
늦게 주무셨을 텐데 고맙습니다.

저는 보통 5시간 자는데 한 두 번 깨요. 그리고 낮잠은 가끔씩 20분 정도 잡니다. 한 달에 일곱 번 정도

음성 인식기로 작성 중입니다. 오타가 많이 나네요. 히히히

수고하세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하시고요.


신혜성 사랑 후에
정동원 만약에
국장님 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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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퐁퐁 | 작성시간 26.06.11 사랑나무(고문) 좋아진다고 가사 절대 무리하지마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퐁퐁 응 안 그래도 요즘 반찬을 조금 조금밖에 안 해.
  • 답댓글 작성자퐁퐁 | 작성시간 26.06.11 사랑나무(고문) 좋아좋아
  • 작성자야니 | 작성시간 26.06.11 울고문님 모처럼 여유롭다니~
    너무 쪼아요~~
    오늘도 해피데이~
    아시죠?ㅎㅎ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오늘은 그냥 설거지도 담궈 놓고 느긋하게 이동하려고 해요. 이런 날도 있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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