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삶님 반갑습니다.
어제 어떤 회원분께서 이제 짠 하고 나타나지 말라고 하셔서 이제 조신하게ᆢ 왔어요 하고 왔습니다
저녁 준비로 조금 바쁜 시간입니다. 아 그루터기님이 생각이 안 났어요. 하하
오늘 저녁은 어제 열무국수를 해 먹었는데 오늘도 열무국수에다. 계란말이 좀 해서 대충 먹으려고 해요.
제육볶음도 있는데 입맛도 없고 팔이 오른팔이 불편하다 보니까 사실은 음식하는 걸 좋아하는데 좀 귀찮은 면도 없지 않아 있네요
. 그래도 식구들이 하루 종일 힘든 일 하고 오는데 굶길수는 없잖아요..
저도 밥을 맛있게 먹으면서
사람과 삶님의 방송 동행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방송이 되시고요. 고맙습니다
조하문 ㅡ내 아픔아시는 당신께
Desperado _Eagles
정동원 ㅡ 독백
양푼이 열무국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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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SJ.사람과 삶(동해Bravo!호) 너무 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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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후 작성시간 26.06.11 ㅎㅎ
그냥 하고픈 대로 하시면서
지내는 게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도
젤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
병원 가신다더니
진료는 잘 받고 오신거지요?
낭구님만 모르지만 누구나
다 아는 팩트 하나는
지나칠 정도로 바지런 하다는 것?
뭐든
지나치면 부족한 것보다 못 하다 해
나온 사자성어가
'과.유.불.급'
이 사자성어는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있어
알파이자 오메가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깊이 생각해 볼 것 중 하나라고 전
생각해요.
다시
한 번 더
깊이 숙고해보시길 ...
'과.유.불.급'
암튼
늘
낭구님을 조용히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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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 이후님 걱정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래서 지금 느린 보가 돼서ᆢ 요즘에는 오늘은 세상에 낮잠을 1시간이나 잤어요.
큰일 났어요
그래서 점심은 항상 사 먹고 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걱정해 주시는 거 ᆢ 고언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에솔 작성시간 26.06.11 사랑스런 나무
오늘하루도 잘보냈지요
-♡♡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이쁜 우리 언니 오늘도 나무 응원해주고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