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신청란

왔어요

작성자사랑나무(고문)|작성시간26.06.11|조회수57 목록 댓글 9

사람과 삶님 반갑습니다.

어제 어떤 회원분께서 이제 짠 하고 나타나지 말라고 하셔서 이제 조신하게ᆢ 왔어요 하고 왔습니다

저녁 준비로 조금 바쁜 시간입니다. 아 그루터기님이 생각이 안 났어요. 하하
오늘 저녁은 어제 열무국수를 해 먹었는데 오늘도 열무국수에다. 계란말이 좀 해서 대충 먹으려고 해요.

제육볶음도 있는데 입맛도 없고 팔이 오른팔이 불편하다 보니까 사실은 음식하는 걸 좋아하는데 좀 귀찮은 면도 없지 않아 있네요

. 그래도 식구들이 하루 종일 힘든 일 하고 오는데 굶길수는 없잖아요..

저도 밥을 맛있게 먹으면서
사람과 삶님의 방송 동행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방송이 되시고요. 고맙습니다

조하문 ㅡ내 아픔아시는 당신께
Desperado _Eagles
정동원 ㅡ 독백

양푼이 열무국시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SJ.사람과 삶(동해Bravo!호) 너무 잘들었어요 ^^
  • 작성자이후 | 작성시간 26.06.11 ㅎㅎ
    그냥 하고픈 대로 하시면서
    지내는 게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도
    젤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

    병원 가신다더니
    진료는 잘 받고 오신거지요?

    낭구님만 모르지만 누구나
    다 아는 팩트 하나는
    지나칠 정도로 바지런 하다는 것?

    뭐든
    지나치면 부족한 것보다 못 하다 해
    나온 사자성어가
    '과.유.불.급'

    이 사자성어는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있어
    알파이자 오메가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깊이 생각해 볼 것 중 하나라고 전
    생각해요.

    다시
    한 번 더
    깊이 숙고해보시길 ...

    '과.유.불.급'

    암튼

    낭구님을 조용히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이후님 걱정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래서 지금 느린 보가 돼서ᆢ 요즘에는 오늘은 세상에 낮잠을 1시간이나 잤어요.
    큰일 났어요

    그래서 점심은 항상 사 먹고 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걱정해 주시는 거 ᆢ 고언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에솔 | 작성시간 26.06.11 사랑스런 나무
    오늘하루도 잘보냈지요
    -♡♡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이쁜 우리 언니 오늘도 나무 응원해주고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