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 이승철
조용필 – 바람의 노래
그린님 기다려는데 생각보다 빠른 날짜에
돔방송으로 우리 곁에 오셔서
아주 기쁨니다
그린 그래스 홈으로 가야 하는 디
번지 수를 알아야 가즈아 하죠
신발
현관에 놓인 신발 한 켤레.
오늘도 먼 길을
걸어왔구나.
비를 만나고,
햇살을 만나고,
수많은 길모퉁이를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신발은 말이 없지만
닳아 있는 밑창에는
하루의 이야기가 남아 있다.
내일도 또 걷겠지.
꿈을 향해,
사람을 향해,
삶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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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닻 별 작성시간 26.06.11 수여연필님, 반갑습니다. ㅎ
신발이 곧 삶이군요.
음악이 있는 좋은 밤에
좋을 글까지 있어
기분 좋아지는 밤이에요^^
청곡,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에솔 작성시간 26.06.11 신발 글
멋진데요
굿^^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앗
에솔님
그린님 저번 방송에
신발에 대해 쓴 자작 에세이
못 보셨나요?
시간되는 대로 함 보셔요
-
작성자음마한 작성시간 26.06.11 반가워요 수여연필님 잘 지내시죠
시골집 신발 놓아죴네요 마루가 정겨우네요
그린님 음악 함께 들어요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