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신청란

그린 그래스 홈으로 가즈아~

작성자수여연필|작성시간26.06.11|조회수71 목록 댓글 36

그 사람 – 이승철

조용필 – 바람의 노래

 

그린님 기다려는데 생각보다 빠른 날짜에

돔방송으로 우리 곁에 오셔서

아주 기쁨니다

 

그린 그래스 홈으로 가야 하는 디 

번지 수를 알아야 가즈아 하죠  

 

 

신발

 

현관에 놓인 신발 한 켤레.

오늘도 먼 길을

걸어왔구나.

 

비를 만나고,

햇살을 만나고,

수많은 길모퉁이를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신발은 말이 없지만

닳아 있는 밑창에는

하루의 이야기가 남아 있다.

 

내일도 또 걷겠지.

꿈을 향해,

사람을 향해,

삶을 향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닻 별 | 작성시간 26.06.11 수여연필님, 반갑습니다. ㅎ
    신발이 곧 삶이군요.
    음악이 있는 좋은 밤에
    좋을 글까지 있어
    기분 좋아지는 밤이에요^^

    청곡,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에솔 | 작성시간 26.06.11 신발 글
    멋진데요
    굿^^
  • 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에솔님

    그린님 저번 방송에

    신발에 대해 쓴 자작 에세이
    못 보셨나요?

    시간되는 대로 함 보셔요
  • 작성자음마한 | 작성시간 26.06.11 반가워요 수여연필님 잘 지내시죠
    시골집 신발 놓아죴네요 마루가 정겨우네요
    그린님 음악 함께 들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