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마. 반갑습니다.
체력이 국력이십니다. 정말
일터에서 많이 힘들었을 텐데 또 이렇게 늦은 시간 도움 방송으로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는 지금 주치의 선생님께 경고를 받았습니다.
오른손을 최대한 쓰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돼요.
노력하면서 지내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오늘은 난생 처음으로 낮잠을 1시간이나 잤어요.
그래도 일찍 잠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힘든 요즘인데.
오늘 참 좋아했던 언니가 생각이 나네요.
그분이 좋아했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이제부터 편안히 그린님의 사랑의 멜로디~~
느끼면서 ~~편안한 꿈길로 가도록 할게요. 수고하세요.
윤복희 여러분
최성수 님은곁에 없고
멜라니 샤프카 the saddes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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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이고 2곡만 적었어야 되는데 댓글 다르냐고 한 곡을 못 뺐어요. 함께 들어요. 하준할배도 건강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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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닻 별 작성시간 26.06.11 사랑나무(고문)
The saddest thing은
멜라니세프카를 위한 곡이에요.
일부러 안들으려 피했던 곡인데
또 듣넹,,,^^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닻 별 아 그런건가여 ㅎㅎㅎㅎㅎㅎ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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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음마한 작성시간 26.06.11 반가워요 사랑나무고문님 잘 지내시죠
손가럭 지금 아프시나요 고생하시네요
쉬엄쉬엄 건강하시고 부모님 안부궁금하네요
그린님 음악 함께 들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음마한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