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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란

RE:음악이야기 The Eve

작성자낭만가객|작성시간26.06.11|조회수60 목록 댓글 6

부시시
쫄래쫄래

느닷없이 쏟아지는
소낙비 소리에
비멍에 취하여
쳐다보니
하늘은 어둡고
선율은 흘러나옵니다

비에 젖은 세사
허스키 한 잔 으로
삶을 도닥이며
염치랑 팽개치고
철판위에 파전이라도
지글거리길 그려 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소리가
귓전에 맴도는 밤 입니다

부디 건강하게
여정길 이어 가시길요

Annie Haslam~~The Day You Strayed

이연실~~노랑 민들레

Kaleo~~Save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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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나무(고문) | 작성시간 26.06.11 성아 한곡만 듣자ㅋㅋㅋㅋ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6.11 아웅~
    비멍 해 보고 싶어요
    찐으로 부럽습니다

    촉촉해진 밤에..
    들으시는 음악이라서
    더 달콤하실 것 같아요
    맞지예~^^
  • 작성자야니 | 작성시간 26.06.11 소낙비가 내렷나봅니다~
    여기는 날씨가 참 좋았는데~
    늦은밤 인사라도
    나눌수 있어 참 좋으네요~^^
  • 작성자닻 별 | 작성시간 26.06.11 오랜만입니다.ㅎ

    비멍 후의 여운을
    음멍으로 이어가셔요~

    청곡 잘 듣겠습니다^^
  • 작성자음마한 | 작성시간 26.06.11 반가워요 낭만가객님 늦게 오셨어요
    잘 오셨어요
    그린님 음악 함께 들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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