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만나지못해서 오늘 날 잡은 김에 쓰리고 하고 싶지만
다른음방 회원님들도 계시고 눈치 보여서 한번만 더 청곡 합니다
옛날 저쪽에 계실때는 일주일에 지민님 방송 할때 마다 자주 청곡하고
놀았을때 행복했던 추억들이 아직도 잊어 지질 않습니다
어쨋던 j b s 방송국에서 음악 데이트 하면 이곳에서도 만족 합니다
이쁜 목소리 여전해서 지민님 王 팬이 염치 불구 하고 한번더 들이 대 봅니다
건강 하시고 즐방 하세요 ^_^
변진섭 : 우리의 사랑이 필요 하죠
윤태규 : 지쳐버린 너에게
진주 : 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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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주이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하모예 나무양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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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 작성시간 26.06.12 주이레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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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지민 작성시간 26.06.12 주이레님 다시 반갑습니다~~ㅎㅎㅎ
아이쿠 기다려주시구 늘 애청해주셔서 감사함 가득 내려놓습니다~~
우리 주이레님 형광펜이시죠~ㅎㅎㅎ그것두 야광 형광펜요~ㅎㅎㅎ
고맙습니다~~
첫번째 청곡 제리 할리웰곡과 이번 청란의 두곡 담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구요~~^^
늘 화이팅입니디~!!! -
답댓글 작성자주이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저녁에만 방송 하시니 형광펜 맞습니다 지민님
혹시 낮에 방송 하시면 핸드폰 전등 팬 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SJ 지민 작성시간 26.06.12 주이레 하하하하하~~~
그렇군요~~
언제 그럼 낮에도 뵈기를.....ㅎㅎ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