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멍하니 모니터를 쳐다보다가
이렇게 청곡란에서
글을 적고 있네요
즐방 행방 하세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무슨 사연을 쓸지 고민 하다가 이렇게
적어 봅니다
템페이트 - 기다리는 마음
조용필- 기다리는 아픔
양원식 - 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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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 잘 보내고 이렇게 음악으로
인사 나누고 있는 밤
행복한 밤입니다 -
작성자SJ.그린ll 작성시간 26.06.12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 밤도 편히 쉼 가지세요 -
답댓글 작성자SJ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그린님 오랜만에 봅니다
오늘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밤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SJ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쪼꼬님 억수로 반가워요
편지는 항상 잘 지내고 있네요
오늘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