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님 반갑습니다.
방송 마치고 2시간 30분 동안 주방에 있다가
이제 마무리 다하고 잠시 컴 앞에 앉았어요.
폰 들고 다니면서 딱 씻고 와서 누워서 편안히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엊그제 목소리보다 훨씬 듣기 좋네요.
감기로 보름동안이나 고생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달도 더 가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내일 좋은 컨디션으로 테마여행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요.
저 뒤에 있는 그린님이랑 순서를 변경해서 들려주세요.
아마도 내일 그린님 출근일 것 같아요.
제가 더 나중에 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이동하면 복잡해질 것 같아서
제가 기다렸다 듣겠습니다.ㅎㅎㅎㅎ
지금은 손이 안 좋은 상태라 음성 기능으로 작성 중이에요.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음악이 있어서 참 좋은 밤이에요.
오늘도 오후 시간에는 방송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 한 주간도 고생 하셨으니
편안하게 꿀잠 주무시길 바래요
여울님 고맙습니다
Khaled & Cheb Mami - Haoulou
Gladys Knight & The Pips -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박강성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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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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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후 작성시간 26.06.12 눈꺼풀이 사정없이 무거워져 오는
지금,때론 아무 생각없이 푹 자는 게 더
좋을 때도 있다지요?ㅎ
고운 시간하시고
또 뵙기로 해요,낭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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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이후님 저는 오늘도 낮잠은 1시간 잤어요. 세상에 맙소사 이런 일이 있다니 그래도 지금도 금방 잘 것 같지는 않지만 눈이 무겁긴 해요. 끝까지 듣고 잘려고요. 얼른 주무세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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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사랑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고문ㅋㅋㅋ고문이예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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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여울 작성시간 26.06.12 계급장 떼어서..맞짱뜰뻔 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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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SJ 여울 그린이가 늙어보인대요 하하ㅋㅋㅋㅋㅋㅋㅋ이쁜이름 찾는중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