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20분에 만들어지신 이사야님 반갑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군요.
옆집 아줌마 잠 못 자고. 밤잠 설칩니다.
제발 조용히 좀 해주세요.
그리고 계절이 가기 전에 제시8번이에요.
왜 자꾸 그거 부르세요.ㅋㅋ
아무튼 잘 들었어요.
아 손이 안 아파야 되는데 아니지. 팔이지.
팔이 불편하니깐 일을 훨씬 덜 하게 됩니다.
그래도 할 일들이 있으니까 안 할 수도 없고
빨리 시내로 나가야 가서 도우미라도 부를 텐데.
촌에는 불편한 점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점은 깨끗한 풍경 볼 수 있으니까
마음의 정화는 되는 것 같지만
역시 그래도 시내에 살아야 문화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땐 시골이 좋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래도 소도시가 좋은 것 같아요
나이 먹어서 저는 소도시에서 살 거예요.
오늘도 방송국에서 즐겁게 웃고 떠들면서. 하루가 또 저물어 갑니다.
정규방송으로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정방 한 타임 잡을까 하다가
약속 못 지키면 어떡하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아플까 봐 그냥 도움 방송 자주 하는 걸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음성 인식기로 청곡하다 보니까 말이 많아지네요. 수고하세요
Kiss - I Was Made For Loving You
Billy Joe Royal - Kiss And Say Good Bye
정동원 -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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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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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이레 작성시간 26.06.13 사랑나무양 중년의 사랑그리고 행복 방송국
음악을 스마트폰으로 듣는 방법 알려 주세요
전용 앱같은것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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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음방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네 ㅎㅎㅎ카톡으로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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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이레 작성시간 26.06.13 SJ 사랑나무(음방총괄) 고마버예 나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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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사랑나무(음방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음악 총괄이 아니라 음방이야? 음방 그냥 총괄님이라고 하고 아니면 나뭇님이라고 해도 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