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아직은 여름이 아니라서 그런지
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
밤이면 시원한 바람이 창 뚫고
들어오는 것이 참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언제 들어도 포근하고 편안하면
듣기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오늘 사연을 정리 해서 적어 봅니다
조용필- 창밖의 여자
손현희 - 이름없는 새
가을형님의 가요와 팝 라이브
소소한 행복
글과 함께하는 편안한 시간.
이런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오늘이 참 좋습니다.
흔들림 없는 솔잎 끝에 매달린
햇살이 유난히 고운 시간입니다.
그런데 문득 고민 하나가 찾아옵니다.
점심은 무엇으로 해결할까.
좋아하는 찌개에 도전장을 던지며
이제부터 도마 위에서
손끝이 춤을 추려 합니다.
소박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은 이렇게 가까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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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편지(음방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가을형님 잘 들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음마한 작성시간 26.06.13 방가워요 편지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지님 저녁 드셨어요
가을이님 음악 함께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SJ편지(음방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음마한님 늘 좋은 건강한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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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사랑나무(음방총괄) 작성시간 26.06.13 오늘 청곡이 좀 좋긴 한데 욕심도 많으시다. 거기다가 글까지 올려놓으시고 그럼 라이브도 부르고 글도 읽어달라. 그러고 청곡도 많이 달라. 그러고. 음 생각 좀 해야 되겠는 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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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13 편지님 안녕하세요
방송하셨던데 직장에서 있어 듣지 못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