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란?
수필가이며 서강대 영문학과 교수 (故) 장영희, 그녀는 세 번의 암
(유방암, 척추 암, 간암)과 투병하면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글을 썼던 그녀는 ‘문학 전도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의 책 《문학의 숲을 거닐다》 p.37 〈사랑의 힘〉라는 챕터에 글을
그저께 필사 했던 글을 공유해 봅니다.
첫 번째 사진은 영국인 41살 노처녀 시인 엘리자베스 부라우닝이 6살 연상인 무명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에
끈질긴 구애를 받아 들이면서 쓴 연시를 공유해 봅니다.
두 번째 사진은 엘리자베스 부라우닝의 또 다른 시 〈다인을 어떻게 사랑하느냐 구요?〉 입니다
옥주현 - 사랑은 생명의 꽃 [불후의 명곡]
박혜신 –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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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14 와우 울 수여연필님 자작글에 자필글까지 보고 좋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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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여연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좋았다니
응원 감솨해요
사실 자필글 올리는 건 조심스럽지만
용기 냈다는 -
답댓글 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14 수여연필 참 잘했어요 짝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