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잠에서 깨어나
집안 곳곳 청소하고
책 좀 보고 나니
어느덧 점심 식사때가
되었습니다 ㅎㅎ
상반기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하반기 7월부터 멈추었던 일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윤수일.최진희-----찻잔의 이별
최혜영-----그것은 인생
아이유---너의 의미
<보리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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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퐁퐁 작성시간 26.06.14 여름바람 그랬구나..
뭐가 존경스러워
긴 일기는 아니고
그냥 폰으로 몇자 기록 하는 정도야ㅎㅎ -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시간 26.06.14 바람아 어서와 와락부비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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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나무야 점심 먹고
선풍기 바람 솔솔 불어오니
이것이 행복이다 하구 생각한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후 작성시간 26.06.14 여름바람 유년시절엔 앞뒷산에서
많이도 따 먹었는데,초딩 이후로 여태 객지 생활하다 보니
보리수 구경하는 것도 쉽지 않네요?ㅎ
선풍기 앞에서
수박 한 입 베어 물면서
낭구님께서 전해주시는 음에
귀 기울이는 바람님의 모습 일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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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이후 이후님
바라미 음악에 취해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