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의 시간에
이렇게 청곡으로 만남을 가져봅니다
오늘도 시원한 바람이 유혹을 하네요
어디론가 떠나라고 그런데 현실이 발목을
잡고 있네요
오늘은 옆집 형님과 동네 앞산에 올라
내려 가는길에 도서관에서
시원한 공기속에서 노트북 열어놓고
글은 노트북이라 글이 있기에 올려 봅니다
사랑나무고문님의 음악에 취해 글이 쓰러져있네요
잘 들어요
유상록 - 중년의 남자
박상민 -중년
라이브는 하지말라고 해도 하실것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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