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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란

호랑이가 장가 가는 날

작성자물빛그리움.|작성시간26.06.14|조회수43 목록 댓글 6

해는 쨍쨍 비치는데 천둥소리가 들리네요.
오후에 비 소식이 있긴한데
신청사연 쓰는 동안 갑자기 점점 흐려지면서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듯 합니다 

 

탈크님 수고하십니다

반가움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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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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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방가딩가~^^
    휴일인데도 옆지기가 없으니 한가한 기분이 드네요. ㅋ

    애들하고 대충 배달의 민족 이용할까 생각 중인데,
    아직 메뉴를 못 정했어요.

    오늘 사랑나무님 댁 저녁 메뉴는 뭔가요?
    공유 좀 합시다~ ㅋㅋ 😋
  • 작성자음마한 | 작성시간 26.06.14 방가워요 물빛그리움님 처음 뵙어요
    휴일 오후 더워요 건강하시고 저는 아구찜 떡갈비 나주곰탕 장어구이 피자 오리탕 골라 드시고
    탈크님 음악 함께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음마한님 반갑습니다.^^

    흐렸다가 개었다 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네요.
    물에 빠진 고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고,
    추천해주신 음식 중에서는 아구찜을 참 좋아합니다.

    오늘은 아이들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로
    피자와 햄버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
  • 작성자SJ.탈크 | 작성시간 26.06.14 반갑습니다 물빛 그리움님~!
    잘 계셨더랬죠?
    선물곡 준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SJ물빛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네 반갑습니다^^
    선물곡까지 주시려고요?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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