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지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편지님 업무보시느냐 수고하셨습니다 방송 노고 수고하시네요
편지님 저녁 드셨어요 오늘 휴일 초여름날씨 더워요 저녁이 되서 시원하네요
세월이 참으로 빠른것 같네요. 2026년도 벌써
반년이 넘어 가고 있네요.
이런말이 생각 나요. " 생야 일편 부운기, 사야 일편 부운멸 "
" 삶이란 한조각 구름이 일어나는 것이고 , 죽음은 한조각 구름이 스러지는 것이다"
왠지 '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하는 노래 가사가 맘에 와 닿는 휴일 오후이네요.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신청곡 조영남 모란동백
김창완 꼬마야
조용필 허공
음악 틀어줘서 감사합니다
편지님 시원한 참외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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