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이제야 잠시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뭘 그리 바쁘게 움직였는지
허덕허덕하다 보니 하루가 금세 지나가 버렸네요.
오늘 저녁은 아들과 함께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으로 배불리 먹고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편안히 앉아 음악 들으며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으려 합니다.
상이님 방송 들으며 에너지도
충전하고 마음의 여유도 채워가겠습니다. ㅎㅎ
모두 고운 밤 되세요.
임창정 - 이미 나에게로
박창근 - 외로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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