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을 바라보는 공간에
하얀 눈 소리 없이 내리는
모습처럼 따뜻한 마음
느낄 수 있는 좋은 그대여
그리움 찾아올 때면 말없이
다가와 헤이즐넛 커피 향기를
함께해주는 기댈 언덕이 되어준
사랑스러운 그대여
삶을 살아가면서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지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은 그대여
언제나 무뚝뚝한 모습으로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대를 사랑합니다
석진~~~~~ 그대도 나와같다면
함영재~~~ 커피 한잔과 당신
채희~~~~ 바람의 소원
그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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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야니 작성시간 26.06.16 신념님 옥상에 더워서
안으로 모셨네요 ㅎ
편안하게 함께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역쉐나 이쁜 그녀였다~~~♡♡♡
야니님 -
답댓글 작성자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야한맘 갖지마라
늦은밤 내려주니
니마음 기뻐하니
내또한 기쁘구나 -
작성자SJ 나드리 작성시간 26.06.16 신념님...엔딩으로 만나 뵙는군요
늘 생각나는 사람이 가슴에 있다는것도 행복입니다
고운밤 되소서 -
답댓글 작성자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가슴에 머무는 사람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쉼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