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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란

왔어요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작성시간26.06.17|조회수99 목록 댓글 3

국장님 반갑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밀린 집안일 하느냐고 굉장히 바빴습니다.

3시간 걸쳐서 정리 다 다 마치고 잠자리에 누우니까 한 시간 다 돼가더라고요.

아침에 눈이 안 떠져서 겨우 일어났네요.
사명감을 갖고ㅎㅎ

이제 밥 먹고 3000포 집에 잠시 들렸다.
하동갑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팔이 완벽하게 낫질 않네요.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아서 죄송합니다 ㅋㅋ

오늘도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서 화이팅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아침 일찍 도움 방송 감사드리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외출길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음성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우리 동원이 노래 듣고 힘내보겠습니다
플러스 곡
국장님 라이브까지 ♧♧


정동원 거짓말.
나미애 님은 먼 곳에
존덴버.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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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J 본국장 | 작성시간 26.06.17 고문님 어서오세요...
    어제 넘 바쁘셧군요...
    조신하게 댕겨야해요..
    고운동행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네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국장님^^
  • 작성자퐁퐁 | 작성시간 26.06.17 우리 나무 와락♥
    어제 바빴구나...
    3000포 집은 어디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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