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
안녕하세요
아침에 문안 인사 드리려고
음방에 왔는데
라이브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의 일부에서
글쓴이가 헬렌켈러의 자서전 중에서 1부의 부록처럼
붙어있는 2부의 수필 제목 '사흘만 볼 수 있다면'
을 소개해 주는 데
글 제목만 보아도 가슴이 먹먹하고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도서관에 검색해 보니 헬렌켈러의 자서전이
있어 요즘 평일엔 저녁 8시까지 자료 대출이 가능하니
저녁 운동 삼아 며칠 후 다녀오려구요 ㅎㅎ
혹 시간 나시면
윤향기.....나는 행복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에
넘 연습해서
당일에는 쉰 목소리였어요 ㅎㅎ -
작성자SJ 본국장 작성시간 26.06.17 나도 연습해서 불러볼께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