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목련 위를 또르르 구르는
빗방울을 보며
차 한잔하며 멍때리는데 지민님께서 살짜기 찾아 오셨네요?ㅎ
빗 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이는 것도 좋지만
지민님의 달콤한 음색과 함께 추억에 잠기는 것은
더욱 양보할 수 없기에
방가움 청곡에 담아봅니다,지민님!
Alan Walker...Faded
Shania Yan...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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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J편지(음방운영) 작성시간 26.06.17 이후님 오늘 하루 좋았나요
마무리 잘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션한 밤으로 이 밤 담아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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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바람 작성시간 26.06.17 이후님
안녕하세요^^
저녁 식사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는 국수랑 부침개 만들어서 먹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잠시
폰 끄고 빗소리 들으며 책 보다가
이제서야 딜다보니
다녀 가셨네요?ㅎ
계신 곳이 어딘지 모르지만 그곳도
이밤 여름비가 찾아드는지요?
대전은 천둥과 번갯속에 단비에 젖어들고
있는 지금이네요.
빗소리와 함께
이밤 시원하게 열어가시어요,바람님! -
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시간 26.06.17 이후 네에
이곳은 내리다가 지금은 안 내립니다
이후님도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