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신 지민여사님 반갑습니다.
듣기 모두 하려다가 음성 인식기로 작성하고 있어요.
아직 가족이 안 와서 혼자 밥 먹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주방에서. 아무래도 1시간 반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행복한 마음으로 잘 듣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지민 님의 라이브 중에 약속 말고 백만송이 장미 불러주세요ㅋㅋ
김동환 ㅡ 묻어버린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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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ㅋㅋㅋ 방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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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편지(음방운영) 작성시간 26.06.17 고문님 행복한 마음으로 늘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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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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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지민 작성시간 26.06.17 울 고문님~~~어서오세요~~^^
왔어요 왔어...이글은....고문님뿐 ㅎㅎㅎㅎㅎ
아이쿠~음성인식기로 잘 하시네요
그나저나~ 빨리 나으셔야죠~
"아쿠나 마타타"
걱정마 잘 될거야~~~~♡
백만송이장미 들으시고 언능 나시길 바라며~~
편히 쉼하는시간~~~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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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우리 지민 여사님이 마법의 주문을 걸어 주셔서 아마도 더 빨리 회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을 쓰지 말라는데 어떻게 손을 안 써요. 앙그요?ㅋㅋㅋㅋ 잘듣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