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신청란

왔습니다요

작성자쪼꼬|작성시간26.06.18|조회수49 목록 댓글 6

저녁으로 수제비 먹고 

막 뗘왔습니다

밤은 깊어가고

무정하게

바람한점 돌아다니질 않네요

 

이런땐 

선물처럼 소낙비 좍좍 한시간만

내려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귀울임  - 그대
청개구리  - 목마위의 연인
 Smokie  -  I'll Meet You at Midnigh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쪼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오머나
    설거지도 하고
    참외좀 깎으러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퐁퐁 | 작성시간 26.06.18 쪼꼬 퐁퐁이 참외 좋아하는데
    퐁이 주시려고 참외 깎으시러 가는건가요?ㅎㅎㅎㅎ
  • 작성자야니 | 작성시간 26.06.18 아~~ 수제비~ 드셨구나~
    맛있겠네요~ 꿀꺽~ㅎㅎ
  •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6.18 주말에 빗님이 오신다 하셨어요
    전화가 되더라구요..? ㅋㅋ
    고운 밤 되세요~
  • 작성자SJ 본국장 | 작성시간 26.06.18 쪼꼬님 ...
    쏘나기 한시간 내리면 온동내 물 난리납니당.
    세상에서 젤 맹걸기 쉬운 수제비...ㅎㅎㅎ
    함께라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