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신청란

깊어가는 주말 밤

작성자신념|작성시간26.06.20|조회수95 목록 댓글 13


이렇게 비가 내리면

하염없이
하룻길을 빗줄기가 찾아주면
사랑하는 금옥이와 함께하면서

말없이 조그마한 카페에 앉아
커피 향기를 음미하면서
창문 타고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면서
그대를 바라보고 싶다

빗방울 소리 들으면서
그대와 함께 조용히 흘러 나오는
노래를 감상하면서 함께 있고 싶다


그냥 노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SJ.그린ll | 작성시간 26.06.20 신념 
    이름이..
    한 끗 차이로 달라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SJ.그린ll 황 금 주
    황 주 옥
  • 답댓글 작성자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SJ.그린ll 첫사랑 아라고 하기엔
    그런데 나중에 알았다
    그녀도 좋아하는 맘 있다는걸

    시절인연 이겠죠

    금주는 내 짝사랑
    20넨 뒤
    상사 애인

    한번 보자고하는데
    용기가없어 얼굴 못뵜다
    시간 흐르니 아쉬움~~^^
  • 작성자SJ물빛그리움 | 작성시간 26.06.20 신념님 반갑습니다^^
    참 따뜻하고 정겨운 마음이 담긴 글이네요.
    비 오는 날이면 유난히 소소하고 평범한 시간들이 더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커피 한 잔의 향기와 창가를 타고 흐르는 빗방울,
    그리고 잔잔한 음악 한 곡이 함께한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요.
    오늘 밤도 음악과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신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고속도로 달리면서 들었습니다

    방송 잘하시데예♡♡♡

    프로였더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