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진이 마음이 참 힘든 몇 주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아들의 갑작스러운 안좋은 연락에
놀래기도 했고요.
아버지께서 요즘에 병원이 점점 깊어지셔서 잦은 호출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예요.
지난달에 특히 몇 번 다치고 몸이 안 좋으니까
심신이 고달픈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한 달이 아니라 편지님도 아시다시피 제가 일이 많은 거 아시잖아요.
요즘 더더욱 그런 시기였던 것 같아요. 탈크님또 병원에 시술도 있었고
그래서인지 요즘 잠을 못 자기 때문에 컨디션도 너무 안 좋고
특히 오른 손이 다쳐서. 3주째 제대로 쓰지를 못하니까 너무 불편하고 건강이 최고인 거 확실히 느끼지만
. 제가 30대 초반부터 기저질환자가 되다보니
마음 비우고 사는 것 같습니다.
가스레인지 위에서 김치 볶음이 타고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정동원 ㅡ 여백
( 예전엔 이 노래를 경상도 말로 벌로 들었는데 듣다 보니 눈물이 나대요ㅋㅋ)
백영규ㅡ 얼룩진 상처
강수지 ㅡ 내마음 알겠니
집앞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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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퐁퐁 ㅋㅋㅋㅋ 수술하고 막 나와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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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 랑 작성시간 26.06.21 new
토닥 토닥 ~
다뜻한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어머 어머 뉘시라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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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J편지(음방운영) 작성시간 26.06.21 new
힘내세요 흐린 날씨 뒤에는 햇살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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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 사랑나무(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얍 그래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