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그리움님 반갑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너무 듣고싶어
카랜더 메모까지 해두고 기다렸습니다ㅎㅎㅎ
첫방때 듣지못한 그리움님 목소리 오늘은 기필코 들어보렵니다
점심시간에 근무지앞 벤치에 나가 먹으며 들으려고 아침 집에서 나올때 과일과 두유 챙겨왔어요ㅎㅎ
잠시라도 들을 수 있어 참 좋아요^^
석미경-물안개
(고등학교때 같은반에 금영 이란 이름의 친구가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였는데
물안개를 참 잘불렀거든요. 친구생각나와 청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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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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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퐁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어머나 어머나 닻 별님
오랫만에 뵙네요
반가워서 와락할뻔요ㅎㅎㅎㅎ
아휴 부끄럽게ㅎㅎㅎ
청곡방 활약이라니요
그냥 같이 웃자고 떠도는 이미지에 조금 수정해보는 정도입니다ㅎㅎ
함께라서 좋은오후요~~ -
답댓글 작성자퐁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ㅎㅎㅎㅎ울 바람이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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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름바람 작성시간 26.06.22 new
퐁퐁 퐁퐁이 청란 들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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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퐁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여름바람 응 같이 듣자 바람아 ㅎㅎ